이 과정에서 학교장인 사시팟 신사모손(54·여)은 학생들을 풀어주는 대신 자신만 인질로 잡을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
교장은 이때 한 여학생을 보호하려다 A 군이 쏜 총에 맞았다.
A 군은 인질극을 벌인지 약 1시간 45분 만인 오후 6시 30분경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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