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개콘’ 폐지 후 안타까운 근황…마트 판매원 “과거 억대 연봉 벌었다”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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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개콘’ 폐지 후 안타까운 근황…마트 판매원 “과거 억대 연봉 벌었다” (‘특종세상’)

개그맨 김수영이 화려했던 전성기를 돌아봤다.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KBS 26기 공채 개그맨 김수영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김수영은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기 개그맨이지만, 현재는 마트에서 냄비 등 주방용품을 판매하는 판매원으로 일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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