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을 풀어내는 가장 현실적인 언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갈등을 풀어내는 가장 현실적인 언어

서울과학고를 거쳐 카이스트 수리과학과,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 로스쿨에서 법을 수학한 김 변호사는 “세상을 구성하는 기본 질서는 법이고,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인 도구 역시 법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법학을 선택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람이 살아가며 마주하는 갈등과 사회가 겪는 문제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 해결의 과정까지 책임지고 싶었기에 법은 선택했다는 이야기다.

갈등을 정리하는 사람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법의 기준 위에서 흔들리지 않는 법조인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슈메이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