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치매 어머니를 간병하다 살해한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 측 변호인은 “치매가 있던 어머니를 수년간 전담해서 돌봤지만 2018년 낙상 사고 이후 어머니의 거동이 어려워졌다”며 “피고인도 잘못을 뉘우치고 있고 유족도 선처를 바라는 점을 고려해달라”고 호소했다.
A씨가 “어머니가 오랜 병환으로 힘들어해 일주일 전쯤 살해했다”고 자백하며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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