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앞두고 일선 부대를 찾아 '중앙군사위 주석 책임제 관철'을 공개적으로 강조했다.
주석 책임제 관철은 중국 인민해방군 2인자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낙마한 이후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서 군 내부 권력 구도와 맞물린 메시지로 해석된다.
장 부주석이 공개 석상에서 '군사위 주석 책임제'를 언급한 것은 최근 군 수뇌부 숙청 흐름과 맞물려 주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