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지역에서 촬영된 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종영함에 따라 쵤영지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드라마 '스프링 피버' 촬영지인 포항운하 전경.(사진=포항시) 드라마는 청하중학교, 죽도시장, 구룡포 석병리, 호미곶 등 포항의 주요 관광지와 도심·해안 공간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앞으로 OTT 플랫폼 공개 현황을 반영해 촬영지 안내와 관광코스 연계 등 후속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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