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청와대 참모진 및 출입기자들과 함께 청와대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12일 밝혔다.
당초 이날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찬을 가질 예정이었다.
이 대통령이 방문한 식당은 청와대 인근의 유명 삼계탕집인 '토속촌'으로, 과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도 즐겨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