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협회는 협회 명칭 변경 내용을 담은 전기산업발전기본법이 개정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이를 위한 내부 절차에 착수한다고 이날 밝혔다.
전기협회는 전력산업 진흥 차원에서 관련 기업들이 모여 1965년 민간 협회로 출범했으나 이번 전기산업발전기본법 개정에 따라 법정단체가 된다.
또 지난해 5월 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개정안이 확정되며 협회의 명칭 변경과 함께 역할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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