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지난 10일 수동면 대한불교조계종 무량사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무량사와 함께하는 자비의 온기로 빚은 설날 선물 마음 잇기, 온기 나누기’ 꾸러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량사가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한 후원금 중 1,000만 원을 활용해 마련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됐다.
꾸러미는 소불고기, 과일, 만두, 참치, 곰탕, 모둠전, 한과, 계란, 김 등 명절 필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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