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청년재단-지방은행 협약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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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청년재단-지방은행 협약식 참석

김총리는 첫번째 ‘젊은 한국 투어’로서 2월 12일, 청년재단(서울 종로구 소재)에서'지역청년 이동·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업은 청년재단의 정책 역량과 은행권의 지역금융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지역으로 이동한 청년을 위한 맞춤형 금융·생활 지원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협약 참여 기관들은 정착 자금, 창업, 생활 금융 등 정착 초기 비용을 완화하는 방안을 공동 모색하고, 나아가 지역 프로그램과 연계해 청년의 정착과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은 “지역으로 이동하는 청년에게 첫 정착자금과 주거 안정, 창업 마중물을 금융이 뒷받침해준다면 청년들의 선택지는 훨씬 넓어질 것”이라며, “청년재단과 지역은행들이 협의하여 실질적인 정착기반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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