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올림픽 경기 중 김길리와 충돌한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커린 스토더드가 스포츠팬들의 거센 질타에 공식 사과했다.
스토더드는 11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제 경기력에 관해 팀 동료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싶다.나로 인해 영향받았을 다른 선수들에게도 미안하다”라고 전했다.
"걸음마부터 배워라", "4경기에서 4번 넘어지는 것이 가능하냐", "한국인에게 무릎 꿇고 빌어라" 등 SNS에 악플이 난무하자 스토더드는 고개 숙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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