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1기 용량과 맞먹는 전력 공급량을 조절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태양광 전력계통 불안정 완화 기대 이번 ESS 보급은 태양광 발전설비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불안정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SS가 전력계통 내 전력 공급이 넘칠 땐 이를 저장해뒀다가 부족할 때 공급하는 조절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