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법 내란재판부 2개 구성...영장전담법관 이종록·부동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앙지법 내란재판부 2개 구성...영장전담법관 이종록·부동식

서울중앙지법에서 내란·외환·반란 사건을 전담할 내란전담재판부 2개와 영장전담법관 2명이 정해졌다고 12일 밝혔다.

중앙지법은 이날 내란전담재판부 후보 6곳에 대한 무작위 추첨을 실시해 내란전담재판부 2개를 구성했다.

내란전담재판부와 영장전담법관은 법관 정기인사일인 오는 23일부터 가동된다고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