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인근에서 참모진 및 출입기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 대통령은 세 아이와 함께 나들이 온 가족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고, 경복궁 직원들과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셀카를 찍었다.
청와대 인근과 경복궁 산책을 마친 이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들의 주출입문인 연풍문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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