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일본 닛산자동차가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에 6천500억엔(약 6조1천억원)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12일 전망했다고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다.
닛산은 2025회계연도 매출의 경우 전년 대비 5.8% 감소한 11조9천억엔(약 112조원)으로 예상했다.
닛산은 지난해 4∼12월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6.2% 줄어든 8조5천779억엔(약 80조5천억원), 순손익은 2천502억엔(약 2조3천억원) 적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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