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李대통령 흉기테러범, 극우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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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李대통령 흉기테러범, 극우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

국가정보원이 지난 2024년 1월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 흉기 테러 사건과 관련, 테러범 김모 씨가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의 영향을 받아 범행을 저질렀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한 의원이 "테러범 김 씨가 고성국과 사전 협의한 정황이 있지 않으냐"는 질문을 하자, 국정원 측은 이에 대해 "테러범이 고성국의 영향을 받은 것, 극우 유튜버의 영향을 받은 것은 틀림없어 보인다"며 "테러범과 고성국 간 통화 여부도 (통화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

대북·대외 동향 보고에서는, 국정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에 대해 "후계 내정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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