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토트넘-첼시-맨유가 노리던' 스페인 특급 ST, 십자인대 부상→"시즌 아웃...월드컵까지 출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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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첼시-맨유가 노리던' 스페인 특급 ST, 십자인대 부상→"시즌 아웃...월드컵까지 출전 어려워"

2024-25시즌을 앞두고 3,500만 유로(약 598억 원)에 이적한 아게호와는 첫시즌부터 42경기 25골 3도움을 올리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번 시즌도 32경기 20골 1도움으로 호조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바로 지난 경기에서 안타깝게도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십자인대 부상의 회복은 보통 5개월에서 1년 이상이 걸린다”며 “남은 시즌 모든 경기를 결장할 예정이며, 6월에 시작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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