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사상 초유' 감독 지각 사태→결국 KBL·구단 칼 빼들었다...김효범 감독, 300+200만원 벌금 징계→소명도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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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상 초유' 감독 지각 사태→결국 KBL·구단 칼 빼들었다...김효범 감독, 300+200만원 벌금 징계→소명도 안했다

경기 전 감독이 도착하지 않은 사상 초유의 사태를 일으킨 KBL 서울 삼성 썬더스 김효범 감독에 대해 연맹과 구단이 징계를 내렸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2일 오후 1시 제31기 제10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김효범 감독에게 '감독의 이행의무 위반'으로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했다.

삼성 구단에서도 김 감독에 대해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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