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강릉 고속철도 사업이 12일 열린 기획예산처 재정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예타)의 관문을 넘자 강원 도민과 지역 정치권이 일제히 환영하고 나섰다.
여야 지역 정치권은 이 사업 예타 통과를 적극 환영하면서도 야당인 국민의힘은 소속 도지사와 지역구 국회의원의 치열한 노력과 역할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의 공약임을 강조했다.
우 전 수석은 SNS를 통해 "강릉 삼척 고속철도 예타 통과를 도민과 함께 축하하고 정성을 쏟아준 이재명 대통령께도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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