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하원) 당선자 중 헌법 개정에 찬성하는 비율이 9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 중의원 선거 당시 67% 보다 크게 늘어난 것이다.
2012년 중의원 선거 당선자 전체에서 개헌 찬성파 비율은 89%였으나, 2014년 84%, 2017년 82%, 2021년 76%로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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