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특별법안 소위 통과…李·金 ‘통합 유예’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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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특별법안 소위 통과…李·金 ‘통합 유예’ 거론

더불어민주당의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격하게 반발했다.

이 시장은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행안위 소위원회에 지역의 민주당 국회의원은 단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재선이면 뭐하고 3선이면 뭐하나.4선은 다른가.특별법안을 다루는 상황에서 지역 국회의원이 충청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서 뛰어도 시원찮은데 한가하다”라고 비판했다.

같은 날 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김 지사는 “행안위 소위원회에 민주당 의원이 단 대전과 충남을 지역구로 둔 민주당 국회의원 단 한 명도 참여하지 않은 건 문제다.도저히 이해를 못 하겠고 분노가 끓는다.소위에 적어도 한 명 정도는 들어가 대전시와 충남도의 입장을 전달하고 내용을 추가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 너무 부족하다”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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