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기에 서브 에이스 5개는 처음이에요." GS칼텍스 주장 유서연(27)이 날카로운 서브로 환하게 웃었다.
유서연은 지난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의 5라운드 홈 경기에서 서브 에이스 5개를 포함해 11득점을 올려 팀의 3-0(25-21, 25-18, 25-21) 승리를 이끌었다.
유서연은 1세트 12-8에서 이날 첫 서브 에이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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