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이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달러)에서 개인과 팀 경기에서 모두 상위권에 올랐다.
(사진=Asian Tour) 앤서니 김은 12일(현지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더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26 LIV 골프 애들레이드 대회 개인전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개인전 공동 3위와 함께 단체전 공동 1위로 리그 합류 이후 첫 우승의 기대를 부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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