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여 만에 열릴 예정이던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의 오찬이 12일 행사 직전에 돌연 취소됐고 오후 국회에서 비쟁점 민생법안들을 처리하기 위해 잡아둔 본회의는 국민의힘의 보이콧 속에 '반쪽 개의'를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청와대 오찬 불참과 국회 일정 보이콧의 이유로 여권의 사법개혁법안 일방 처리를 지목하고 있다.
정 대표는 본회의 개의 직전 의총을 열고 "청와대 오찬 시작 불과 한 시간 전에 국민의힘 장 대표가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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