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에 소환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를 응원하기 위해 지지자들이 경찰서 앞에 모였다.
2월 12일, 서울 동작경찰서 앞에는 전 씨의 팬카페 ‘자유한길단’ 회원 수십 명이 이른 시간부터 집결했다.
현장을 찾은 70대 여성 A씨는 “그동안 우리 후손들을 생각해서 오로지 ‘윤 어게인’을 외쳐왔다”며 “함께 희생하고 있는 전한길 강사를 혼자 둘 수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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