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이재명 정부 실용주의를 경기도에서 가장 먼저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공약으로는 △P10 프로젝트(판교 10개 만들기) △GTX-R(수도권 순환 초광역 급행철도) △30분 교통권 △권역별 4개 행정 복합 캠퍼스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내에선 경기지사에 김병주·권칠승 의원과 양기대 전 의원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