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건희 디올백 촬영' 최재영 목사 스토킹 혐의 불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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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건희 디올백 촬영' 최재영 목사 스토킹 혐의 불송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네는 과정을 몰래 촬영했다가 스토킹 혐의로 고발된 최재영 목사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최 목사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서울의소리의 영상 공개 직후인 2024년 1월 한 보수 성향 단체는 최 목사가 김 여사에게 여러 차례 만남을 요청하는 등 스토킹 범죄를 저질렀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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