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2일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지역 모두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되고 13일 수도권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 또한 50㎍/㎥ 초과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시는 고농도 초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25개 부구청장이 참여하는 올 겨울 첫 이행상황 점검회의를 13일 오전 개최한다.
아울러, 미세먼지 취약계층 건강보호를 위해 비상저감조치 발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원칙적으로 시·자치구 주관 공공 야외 행사 및 체육시설 운영은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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