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천의 기초의원 정수는 123명으로 기초의원 총 정수를 규정한 2005년 206년에 비해 불과 11명이 증가한 수치다.
이어 “인천의 기초의원 1인당 인구수는 6개 광역시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며 “17개 시·도중에서도 경기도의 2만9천425명 다음으로 2번째로 많다”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이 같은 상황으로 주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거나, 기초의원의 정치적 대표성이 약화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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