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으로 뭉친 아묻따밴드가 탄생했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된 밴드로, 마음이 맞는 동료들끼리 의기투합해 '좋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뭉친 팀이다.
이날 홍경민은 결성 배경에 대해 "동료들과 같이 밴드를 만드는 게 오랜 꿈이었다.동료 연예인 중 같이 밴드 만들 수 있는 마음 맞는 멤버를 찾는 게 쉽지 않다.비슷한 목마름을 갖고 있는 걸 잘 알고 있던 김준현 씨에게 제가 먼저 하자고 했다"며 "둘이 의기투합해서 고민하다가 조정민, 전인혁을 영입했다.조영수는 꿈도 못꿨다.상상도 안 했다.우리끼리 했어도 곡을 만들긴 했을 텐데 이런 곡이 나왔을까 싶긴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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