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대미특위 합의 잉크 마르기 전 파기…국민의힘, 입법 인질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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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대미특위 합의 잉크 마르기 전 파기…국민의힘, 입법 인질극”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2일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위가 파행을 겪은데 대해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합의문 자체가 지켜지지 않은 것에 대해 대단히 유감”이라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합의문을 보면 대미투자법 처리를 위한 특위를 구성한다는 내용과 그리고 2월12일 본회의 개회하고 여야 합의로 선정한 법안 처리한다고 했고 어제 여야가 합의해서 법안 81건을 선정했다”면서 “그런데 어제 법사위 상황을 얘기하면서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본회의에서 63건 법안 처리를 어렵사리 마쳤다”면서 “오늘 아침까지 여야가 합의한 81건을 모두 처리하지 못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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