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관광협의회가 10일 발표한 '2025년 남해 방문 관광객 실태조사' 결과다.
숙박과 식비 소비는 높았지만 쇼핑 등 체류 소비 확장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남해 관광은 이미 다시 찾는 관광지가 됐고, 이제 더 머물고 더 소비하는 관광지로의 전환이 다음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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