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기간 중 총 102일을 무단 이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공소장을 통해 확인됐다.
검찰이 작성한 범죄일람표에 따르면 복무 초기인 2023년 3~5월에는 이탈 일수가 하루에 그쳤지만, 전역이 가까워질수록 결근 일수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병역법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8일 이상 복무를 이탈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으며, 사회복무요원이 무단이탈한 경우 이탈 일수의 5배에 해당하는 기간을 연장 복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