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을 관광하던 중국인들이 궁 경비원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들은 지난 2일 오후 3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경복궁 향정원 인근에서 경복궁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임의동행 형식으로 인근 파출소에서 두 사람의 폭행 혐의를 조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우영우' 작가 "넷플릭스 수익 달라"…1심 이어 2심도 패소
트럼프 "나토, 종이호랑이…탈퇴 강력히 검토중"
동두천시, 이달부터 매주 토요일 '시티투어' 운영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현역 전북도지사 잇달아 '수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