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대형 산불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이재민 상당수가 보금자리를 마련하지 못한 채 임시주택에서 설 연휴를 보내게 됐다.
현재 임시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세대는 산불 피해지역 5개 시·군 2천287세대와 호우 피해지역 2개 시·군 8세대다.
또 임시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을 대상으로 매월 40만원의 전기요금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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