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산들 "라이토 오디션 봤는데, 엘 캐스팅…두렵지만 자신 있었다"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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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산들 "라이토 오디션 봤는데, 엘 캐스팅…두렵지만 자신 있었다" [엑's 인터뷰]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데스노트'에 출연하는 산들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데스노트'는 사신의 노트인 데스노트를 손에 넣으며 사회의 악을 처단해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그를 추적하는 명탐정 엘(L)의 숨막히는 두뇌싸움을 그리는 작품이다.

그러면서도 "걱정이 많이 됐는데, 한편으로는 자신이 있었다.저한테도 잘 표현할 수 있을 거란 생각도 있었고 엘을 잘 이해한다면 보는 관객을 이해를 못시킬 거란 생각은 없었다.걱정이 됐다가도 엘을 이해해 가는 과정에서 자신감이 쌓였던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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