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지난해 영업익 1324억원 ‘흑자 전환’…”수익성 향상 노력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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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지난해 영업익 1324억원 ‘흑자 전환’…”수익성 향상 노력 결실”

게임 부문은 웹보드 게임의 견조한 성장과 일본 '콤파스'의 역대 최고 분기 매출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했다.

NHN은 2026년을 수익성 회복을 넘어 핵심 사업의 성과가 실적에 명확히 반영되는 ‘성장의 해’로 정조준한다.

NHN 정우진 대표는 “그동안 사업구조 점검을 통해 다져온 내실이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다”며 “2026년은 게임, 결제, 기술 등 핵심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드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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