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양산 출하에 성공하며 메모리 시장 내 주도권 탈환에 나섰다.
삼성전자 HBM4 양산 출하.(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HBM4 양산·출하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실리콘관통전극(TSV) 데이터 송수신 저전압 설계 기술 △전력 분배 네트워크(PDN) 최적화 등을 통해 전 세대 대비 에너지 효율을 40%가량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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