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아 카카오 대표 취임 이후 경영성과(그래픽=김일환 기자) 역대 최대 실적, 계열사 30% 감축 성과 과거 여민수·조수용, 남궁훈, 홍은택 대표 시절 카카오는 ‘자율 경영’ 기조 아래 계열사에 전권을 위임해 왔다.
AI 조직 ‘스튜디오’로 개편…구글과 협업 3축 정 대표의 시선은 이제 ‘AI 전략 가속화’로 옮겨가고 있다.
정 대표는 “카카오는 이용자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에 더욱 집중하겠다”며 “외부 파트너십을 유연하게 활용해 AI 시대의 불확실성을 넘어, 카카오 AI에 대한 기대를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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