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LG전자가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통한 감자 결정을 공시했다.
LG전자는 12일 “금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749주 및 우선주 4693주 감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7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취득한 자사주 76만 1427주를 전량 소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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