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중앙당 회계보고에 당비 수입과 인건비 지출내용이 있다고 했으나, 중앙당 정기 보고에서는 당비 납부 당원 및 유급 사무직원의 수가 0명이라고 보고해 당원 수 및 활동 개황을 허위로 기재한 혐의도 있다.
선관위가 중앙당 사무소 소재지 및 당비 납부 당원·유급 사무직원 수 등 정당의 등록·운영에 관한 사항을 허위로 신청·보고한 혐의로 고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관위는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당의 등록·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해 안내 및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허위 보고·신청 등 법을 위반하는 행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철저하게 확인해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