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포항에서 촬영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종영함에 따라 촬영지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방영 이후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촬영지 관련 게시물이 늘었고 포항이 함께 언급돼 홍보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윤천수 시 관광산업과장은 "지역 특색을 살린 영상 콘텐츠를 통해 포항 관광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이를 관광객 유치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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