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으며 노후 TV를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 17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몬스는 ‘기업은 세상을 이롭게 해야한다’는 철학 아래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제품 출시, 지속 가능한 기부모델 개발 등 다양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동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2018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이천시 ‘행복한 동행’ 통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생활 전자제품(전기밥솥, 냉장고, 에어컨 등) 기부 및 파머스마켓, 크리스마스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등 문화나눔 행사를 개최해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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