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AI로 수능 출제 부담↓…보안 우려엔 “별도 서버 구축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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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AI로 수능 출제 부담↓…보안 우려엔 “별도 서버 구축해 운영”

교육부는 우선 영어 영역에서 AI 출제 지원 체계를 시험 운용한 뒤 다른 과목으로 확대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는 입장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12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영어에서 선제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지난 수능에서 난이도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지만 다른 과목으로의 확대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개발 상황이나 퀄리티를 보고 가능하면 다른 영역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쓰는 챗GPT 등을 외부 서버에 그대로 올려 쓰는 방식이 아니라 수능 출제 보안상 별도의 서버를 구축해 운영해야 한다는 게 원칙”이라며 “현재는 정보화계획 수립 단계라 구체적으로 어떤 모델을 쓸지는 더 검토가 필요하지만 보안 문제를 전제로 설계가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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