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12일 유동 인구가 많고 트렌드에 민감한 성수동에 디저트를 메인 콘텐츠로 내세운 특화 매장 '성수디저트파크점'을 열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임형근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은 "디저트로 가장 핫한 성수동에서 CU가 무엇을 잘하는지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디저트 블라썸'이라는 콘셉트 아래, 편의점 디저트의 한계를 넘어 소비자들이 집 근처에서 가성비 높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실물 점포를 구성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CU는 연세우유 크림빵, 405 시리즈 등 디저트 분야에서 확고한 기획력을 증명해 왔다"며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만큼, 성수디저트파크점을 시작으로 또 다른 기획 점포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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