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통한 감자 결정을 12일 공시했다.
LG전자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749주 및 우선주 4,693주 감자를 결의했다.
LG전자는 내달 23일 열리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해당 자사주를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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