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애슬론 스툴르 홀름 레그레이드(29·노르웨이)가 2026밀라노·코르페나담페초동계올림픽서 메달을 따낸 뒤 외도 사실을 고백한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12일(한국시간) “레그레이드는 10일 대회 남자 바이애슬론 20㎞서 동메달을 따낸 뒤 전 여자친구를 만나던 기간 외도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노르웨이 매체들에 따르면 레그레이드의 전 여자친구는 그의 외도 사실 고백에 대해 분노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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