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와 협력해 2026학년도 도내 초등학교 입학생 전원인 1만9천여명에게 야구 관람권을 선물한다고 12일 밝혔다.
양측은 입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지역 사회가 입학을 함께 축하한다는 의미를 담아 이번 선물을 마련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야구가 전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낯선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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