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김종혁 "가처분 신청 내겠다...윤리위, 학살도구 전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명 김종혁 "가처분 신청 내겠다...윤리위, 학살도구 전락"

국민의힘에서 제명 처리된 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12일 “당으로부터 제명결정 서류가 송달되는 대로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유민주주의 정당의 도덕적 기준과 가치를 제시해야 할 윤리위가 이처럼 노골적인 정치학살 도구로 사용된 것은 수십년전 군사정권 시절에도 없던 일”이라며 “헌법수호의 마지막 보루인 법원이 형식적 절차를 거쳤다는 이유로 이를 정당화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김 전 최고위원은 언론 인터뷰 등에서 당 지도부와 당원을 모욕하는 언행을 했다는 이유 등으로 윤리위에서 ‘탈당 권유’ 처분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