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블랙핑크의 뿌리는 '한국'…K-문화유산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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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블랙핑크의 뿌리는 '한국'…K-문화유산과 협업

컴백 전날인 2월 26일부터 오는 3월 8일까지 라이팅 이벤트를 진행, 국립중앙박물관 외관은 블랙핑크와 이번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핑크빛으로 물들 전망이다.

또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하며 한국 문화유산의 안내자 역할을 해낸다.

▲ 국중박 야외 조명 행사 예시사진 /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블로그 무엇보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공식적인 대규모 협업을 전개하는 것은 K-팝 아티스트 중 블랙핑크가 처음으로, 음악과 문화유산의 경계를 아우르는 신선한 시도로 글로벌 팬덤의 마음은 물론, 문화업계 관계자와 대중들의 마음까지 폭넓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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